오, 드디어 끝났구나 허허허

비록 나는 수시에 합격해서 널널하게 봤지만-_-ㅋ

수시합격하고 근 일주일을 놀아서 그런지 예상점수(?)보다 낮았다..

대충 본 것 같은데도 되게 피곤하네 허허허

낼 학교가서 가채점 답안 내고 뭐 그러고 중딩때 친구들 만나서~^^



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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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ritten. 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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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능일!

My Think 2008.11.12 17:05 |
내일 드디어 수능일 허허허

정말 1,2월달만 해도 오지 않을 것 같던 수능이 당장 내일이라니..허허

감회가 새롭다.

수능 관련 글을 쓸때 마다 수시에 합격한게 얼마나 감사한지 덜덜덜..

다른 고등학교를 다녀서 볼 수 없는 친구들 에게는 수능 대박나라고 문자 한 통씩 해주고, 같은반 친구들한테는 직접 얘기해주고.. 직접 얘기할 시간 없던 친구들에겐 문자 날려주고 허허허

지금 이 글을 쓸때 PM4:56 인데 이 시간이면 제2외국어를 치루지 않는,

나와 같은 이과생은  마지막으로 과탐 답안지를 걷고 있겠구나..

답안사인 점검하고 확인하고 그러면 5시30분정도면 나올테니..

그 때 고사장 교문을 통과할 때의 느낌을 어떨까?ㅋㅋ 내일 포스팅해야지..크크크

책가방을 든지 벌써 12년차인데 (유치원생때 까지 합하자면.. 답없다 -0-)

이제는 새로운 책가방을 매게되고, 또 10대에서 벗어난다니.. 그냥 새롭다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다.ㅋㅋ

어쨌든,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수능대박&찍신강림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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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ritten. 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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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수능일보다 더욱 빨리 컴백하게 되었다. :)

대학교 수시 합격!!

근, 1년 3개월정도 만에 컴백하게 되었다^^

뭐 나름 더 높은 학교를 원하기도 했지만~^^

현재 자대 3곳 동국대(서울),국민대,단국대(죽전)를 붙었는데, 동국대에 갈 것 같다.

조금 난감한 일도 발생했지만 (미안ㅠ)

어쨌든 합격해서 정말 좋다!!! :D

지금 이 시간에도 공부하고 있어야했는데, 최저 기준이 없는 전형이다보니 다행히 :)

나름 논술도 하고 면접도 하고해서 몇 대일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건데 내가 합격해서 그런것 인지 날로 붙은줄 안다. 허허

어쨌든, 수능날은 적당히 보고 와야겠다. 아님 1교시라도-0-ㅋ

친구들아 열공해라!!

각자가, 또 같이 맨날 세웠던 계획들을 실천해야지? 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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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ritten. 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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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7.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11.08 20: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살짝 염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