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12/31 2008년 나의 고3 후기와 2008년의 마무리 (26)
  2. 2008/12/25 Merry Christmas~*
  3. 2008/12/22 파코레드 & 다크레드 스티커~
  4. 2008/12/19 SFH_UN_AUTH
  5. 2008/12/13 오랜만에 스킨 변경..
  6. 2008/12/05 벌써 12월달... (2)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다.
올 한해엔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나 할까?
뭐 고3 이다보니 나름 공부를 하느라 그랬고 친구들과의 여러가지 일도 많았다~^^

고3 수험생 생활 하면서 느낀것 중 가장 큰 것은,
고2때 수능에 대해 내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면 고2 여름방학때부터 수능 준비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난 고2 여름방학때도 열심히(?)놀았지만...

 입시는 항상 바뀌지만, 수시의 비율이 매년 높아지는 만큼 수시지원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물론 수시는 내신+논술/면접 등으로 판가름 된다. 사실 고3때는 수능 준비에 수시준비까지 하려면 벅차고 힘들다.
하지만 수시 또한 대학가는 방법 중에 하나니까 말이다~^^

또 고1,2학년 때 내신을 좀 잘 따놓으면 고3때의 내신은 원래하던 만큼만 해도 비슷하게 유지된다.
(물론 내신반영 비율은 각 대학교마다 다르지만 1:1:1비율을 유지하는 학교가 꽤 많다.) 물론 손 놓으면 goodbye...^^

생각해보면 고3때 정말 시간이 잘간다.
시간이 없어보이고 괜히 초조해져서 더 그런것 같다.
고등학교 3년동안 체감시간은 고1>>고2>>>>고3이다. 갈수록 체감시간은 줄어드는 것 같다.
혹시 나이가 먹어가서 그런건가? 흑 아직 젊은디..

하지만 이때 체감상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도, 주위를 둘러보면 공부에 혼신의 힘을 받친 친구들은 이번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
(뭐 누구나 자신은 혼신의 힘을 받쳤다고 하겠지만, 노력도 노력이고 공부의 기술도 중요한 것 같다.^^)

원래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목적은 2008년 마지막 날을 주제로 쓰려고 했는데 고3후기만 쓰게되었네...
그래서 제목도 바꿨지만..ㅋㅋ

2008년 마지막날, 12월 31일이다.
이제 스무살이 된다. 허허

좋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기대반 걱정반이다.ㅋㅋ
미성년자에서 성인이 되는것...?!


친구들 중에는 오늘 밤 11시50분에 만나서 기다리다가 12시 치면 유흥을 즐기겠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다.
고등학생때는 가끔 몰래 술도 마시곤 하는데 합법적(?)으로 마실 수 있게 되어서 좋다.(?)
하지만, 원래 무엇이든지 막으면 막을 수록 쓸데없는 반항심에 더욱 시도하는 법인데 이제 누구도 막질 않으니 오히려 더 마시지 않을 수도 있는!
(물론 내얘긴 아니야..ㅋㅋ)

어쨌든 새해엔 새롭게 살자!~^^
블로그에 왔더니 엄청난 today에 놀랐는데,
 알고보니 포털사이트 메인에 올라가서 엄청난 today를 얻게 되었네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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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erry Christmas ~*

크리스마스 중에 가장 한 일은 없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남는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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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체통을 봤더니, 몇 일전에 신청한 파코즈 스티커가 도착하였다.

2007년인가 2006년인가 스티커 구입하고 액정클리너도 구입하고..
그런데, 올해는 무료로 받게 되었다!
게다가 운좋게도 다크레드 색상의 스티커까지 받았다!!! :D



스티커 모아서 붙이는 재미가 쏠쏠...ㅋㅋㅋ
오랜만에 사진 찍어서 수정했더니 화벨이..쉣이다-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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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 SFHUA
Real name : Kkangs SF Hack Un Auth
Target :  SFH
Using Tool(s) : Olly dbg + ImportREC + UE
First Rev. Date : 2008/12/22
Last Rev. Date : 200*/**/**
Publish : *
Status : Stopped
Latest Version : *
Info : comeback oll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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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손수 스킨을 제작하고 싶었는데, 이것 참.. 오랜만에 손대니까 뭐가 뭔지 기억이 하나도 않난다.
본문에 광고코드 넣고 배치 시키는데도 1시간은 걸린 것 같다.
한 1년 정도 소스 안건들였었나... 어쨌든 그사이에 -0-...

스킨은 Tistory BEST에 올라온 스킨을 사용했다.
글꼴을 맑은 고딕으로 하려고 했는데 맑은 고딕 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이상하게 나오는 광경을 목격했기에 일단 보류했다.
웹폰트로 만들어서 적용시키거나 전세계에 Windows Vista나 7, 또는 Office 2007 깔릴 때까지 -_-ㅋ

또, 카테고리도 통합, 변경을 감행했다.
너무 세세한(?) 카테고리 덕에 내가 글을 작성할 때도 어느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고민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대분류로 [내 생각, 내 프로젝트들, 유익한 것들, 사회적 이슈, IT 이슈] 이정도로 꾸며봤다.

항상 Tattertools 그러니까 Tistory를 사용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방명록을 사용할 수 있을까?'였다.
지금도 그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아예 Tistory 방명록은 제거하고, 자주 사용하는 싸이월드 방명록을 연결시켜도 봤지만 Tistory 센터와의 연동이 안되는 관계로 그 것 또한 불편했다.
Tistory방명록에 알리미 기능을 좀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쨌든 오랜만에 바꿔보디 분위기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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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도 26일밖에 남지 않았다.
고3이다 보니 금방 휘리릭 지나간 것 같다.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또 어떻게 결과가 나왔고... 뭐 하여튼..
고등학교생활은 참 별일이 많았던 것 같다.
이것도 성장하는 한 과정인가?
느끼게 되는 것도 많고, 감성적이게 되고ㅋㅋㅋ(사춘기!?)

내년 2009년엔 대학생이 된다.
뭔가 걱정스럽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걱정스러운 것은 이제 미성년자에서 벗어난다는 것(?)...
기대되는 것은 대학교 생활이랄까?
물론 주위에서 들은바 시작 시간이 느려졌을 뿐 생활 패턴을 같다고..ㅋㅋ
집-학교-공부-밥-학교-공부-집 뭐 이정도?
물론 여유로운 시간이 조금 더 생길 것은 분명하다.

2007년부터, 즉 고2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과 고3때도 대부분 같은 반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고3에 와서도 작년에 같은 반 이었던 친구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나름 친하게 지내고 있다. 작년에는 쫌 일이 많아서 지금도 계속 친한건가? 사실 뭐 별일도 없었는데...ㅋㅋ

올해 우리반은 작년 2-11의 20여명과 2-12의 10여명 정도로 구성되었다.
예전에 가끔 놀때보면 11반때 아이들 따로 12반때 아이들 따로 놀았던 것이 더 많았었다.
그런데 학기말로 가니깐 서로 잘 융합(?)되어서 잘 노는 것 같다.
뭐 가끔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anyway...

이제, 짧게는 수십일 길게는 몇개월 내에, 지난 1~2년동안 지냈던 이들과 헤어지게 된다.
아쉽다.
뭔가 더 친하게 지내지 못했던 친구들.. 친한 것 같아도 왠지모르게 어색한 친구들..
진짜 친구로 지내고 싶었는데 말이다.

수능 후에 몇가지 할일이 있었는데, 이제 그 일중 몇가지는 달성했고, 몇가지는 안해도 되게 되었다. 그러니까, 이제는 그 일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 동안 그 일과 관련해서 혼자 조금은 심란했었다.(여기서 심난인지 심란인지 헷갈려서 찾아보았는데 '심난=매우 어려움'이고 '심란=마음이 어수선함' 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젠 심란함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냥 가는대로 가자는 것이다. 물론 내가 잘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을 거듭할 수록 왠지, 이건 아니다 싶은 적이 많아졌었다. 그래서 새롭게 하려고 한다. 그 새로운 일은 조금은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다. 내가 이렇게 해놓은 것이니 내가 해결해야지.. 어쩔 수 없다.
이 새로운 일은 잘 되었으면 한다. 그냥 그동안 작은 것에, 고마웠던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왜이렇게 난 섬세하지?ㅋㅋ)

어쨌든, 12월의 어느 하루도 이렇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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