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동안 조금 바쁘고 피곤해서(피곤함이 다수를 차지합니다..ㅋㅋ)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지 못했었네요 :)
아, 그 동안 Windows7은 pre-RTM명목으로 Build 7127이 유출되었습니다.
또한 Windows 7의 정식 발매가 연내 출시로 확정되었고, ZDNet 등의 소식통에서는 10월 23일에 출시할 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기사들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단 짧막하게 Windows7이야기는 끝 마치고...
두번째로, 제가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였습니다..ㅋㅋ
기존에 스톰폼(LG-SH150)을 약 1년 7개월정도 사용하다가, 요즘 Haptic POP(SCH-W750)이 마구닥 풀리길래, 신규/가면 으로 달렸습니다 :)
누나것과 같이 달렸더니 가끔 책상에 핸드폰이 있을 때 어떤게 제 폰인지 구분이 안갑니다-_-ㅋㅋ
이름이라두 써놔야할듯한..ㅋㅋ
풀터치폰은 처음 써봐서 아직 익숙하지가 못하네요 :)
약간 불편한 점도 있는데 일단, 밖에서 쫌 있어보네요.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__))
그러던 중, 재밌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예전에 핸드폰 폴더 구조를 보기위해 bitpim 또는 QPST(Qualcomm Product Services Tool)를 이용하여
EFS(Encrypt File System)Explorer를 이용해서 카메라를 무음으로 한다거나 기타 WIPI게임-_-; 을 넣기도 하였는데요.
최근 2년정도 내에 출시됐던 폰은 대부분은 유출되었던 2.9버전 대의 구형 QPST로는 폴더가 접근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검색을 하다보니 새로운 툴이 있더군요. 개인 유저들이 만든 것 같은데, 프로그램을 공개한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험 삼아 구형폰(LG-SH150)을 연결해서 EFS explorer를 켜봤더니!!
이게 왠일!
폴더 구조가 보입니다.
그래서 아무 소리나는 mmf파일을 만들어서 문자 수신음 대신 덮어쓰기를 하였더니, 그 아무 소리나는-_-; 소리로 동작합니다.
즉, 다시 핸드폰 폴더트리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게 퍼진다면 또 한번 예전의 WIPI게임 추출 및 넣기가 성행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다면 통신사와 제조사도 막느라고 난리 치겠죠~)
어쨌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헥헥..
마지막으로, 이제 이번주부터 학교가 축제기간이네요.
대학교와서 처음 맞는 축제입니다. 그냥 괜히 축제한다니까 들뜨네요ㅋㅋ
근데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제대로 놀 수나 있을런지... 걱정됩니다-_-);
그럼 이만!
소녀시대의 첫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Mini Album - Gee' 가 1월 5일 mp3 음원을 공개하였다.
정식 발매일은 1월 7일 오늘이다.
인터넷 사이트 여기저기를 둘러보면 Gee에 관한 글들이 많고 @.@
확실히 소녀시대 파급효과가 장난 아닌 것 같다.
Gee에 관한 여러가지 개그(?)또한 많다.
Gee를 한글타자로 치면 ㅎㄷㄷ이 된다거나-_-; 소녀시대지... 이런 개그들..ㅋㅋ
내가 음악을 평론하는, 그럴 실력은 아니지만 주관적인 느낌이라면 요즘 노래들의 트랜드는 짧은 가사 반복에 같은 리듬을 반복해서 중독성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
원더걸스의 Nobody도 가사반복에 같은 리듬을 반복하는데 역시 소녀시대의 앨범 또한 같은 느낌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도 가창력이 있는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L.O.V.E나 어쩌다 등 가벼운 댄스 음악을 하는것 보면~^^
(그렇다고 원더걸스나 소녀시대가 실력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나의 주관적인...)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다.
올 한해엔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나 할까?
뭐 고3 이다보니 나름 공부를 하느라 그랬고 친구들과의 여러가지 일도 많았다~^^
고3 수험생 생활 하면서 느낀것 중 가장 큰 것은,
고2때 수능에 대해 내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면 고2 여름방학때부터 수능 준비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난 고2 여름방학때도 열심히(?)놀았지만...
입시는 항상 바뀌지만, 수시의 비율이 매년 높아지는 만큼 수시지원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물론 수시는 내신+논술/면접 등으로 판가름 된다. 사실 고3때는 수능 준비에 수시준비까지 하려면 벅차고 힘들다.
하지만 수시 또한 대학가는 방법 중에 하나니까 말이다~^^
또 고1,2학년 때 내신을 좀 잘 따놓으면 고3때의 내신은 원래하던 만큼만 해도 비슷하게 유지된다.
(물론 내신반영 비율은 각 대학교마다 다르지만 1:1:1비율을 유지하는 학교가 꽤 많다.) 물론 손 놓으면 goodbye...^^
생각해보면 고3때 정말 시간이 잘간다.
시간이 없어보이고 괜히 초조해져서 더 그런것 같다.
고등학교 3년동안 체감시간은 고1>>고2>>>>고3이다. 갈수록 체감시간은 줄어드는 것 같다.
혹시 나이가 먹어가서 그런건가? 흑 아직 젊은디..
하지만 이때 체감상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도, 주위를 둘러보면 공부에 혼신의 힘을 받친 친구들은 이번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
(뭐 누구나 자신은 혼신의 힘을 받쳤다고 하겠지만, 노력도 노력이고 공부의 기술도 중요한 것 같다.^^)
원래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목적은 2008년 마지막 날을 주제로 쓰려고 했는데 고3후기만 쓰게되었네...
그래서 제목도 바꿨지만..ㅋㅋ
2008년 마지막날, 12월 31일이다. 이제 스무살이 된다. 허허
좋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기대반 걱정반이다.ㅋㅋ 미성년자에서 성인이 되는것...?!
친구들 중에는 오늘 밤 11시50분에 만나서 기다리다가 12시 땡치면 유흥을 즐기겠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다.
고등학생때는 가끔 몰래 술도 마시곤 하는데 합법적(?)으로 마실 수 있게 되어서 좋다.(?)
하지만, 원래 무엇이든지 막으면 막을 수록 쓸데없는 반항심에 더욱 시도하는 법인데 이제 누구도 막질 않으니 오히려 더 마시지 않을 수도 있는!
(물론 내얘긴 아니야..ㅋㅋ)
어쨌든 새해엔 새롭게 살자!~^^
블로그에 왔더니 엄청난 today에 놀랐는데,
알고보니 포털사이트 메인에 올라가서 엄청난 today를 얻게 되었네요. 신기합니다
이번에도 손수 스킨을 제작하고 싶었는데, 이것 참.. 오랜만에 손대니까 뭐가 뭔지 기억이 하나도 않난다.
본문에 광고코드 넣고 배치 시키는데도 1시간은 걸린 것 같다.
한 1년 정도 소스 안건들였었나... 어쨌든 그사이에 -0-...
스킨은 Tistory BEST에 올라온 스킨을 사용했다.
글꼴을 맑은 고딕으로 하려고 했는데 맑은 고딕 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이상하게 나오는 광경을 목격했기에 일단 보류했다.
웹폰트로 만들어서 적용시키거나 전세계에 Windows Vista나 7, 또는 Office 2007 깔릴 때까지 -_-ㅋ
또, 카테고리도 통합, 변경을 감행했다.
너무 세세한(?) 카테고리 덕에 내가 글을 작성할 때도 어느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고민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대분류로 [내 생각, 내 프로젝트들, 유익한 것들, 사회적 이슈, IT 이슈] 이정도로 꾸며봤다.
항상 Tattertools 그러니까 Tistory를 사용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방명록을 사용할 수 있을까?'였다.
지금도 그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아예 Tistory 방명록은 제거하고, 자주 사용하는 싸이월드 방명록을 연결시켜도 봤지만 Tistory 센터와의 연동이 안되는 관계로 그 것 또한 불편했다.
Tistory방명록에 알리미 기능을 좀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